카와다 마미(川田まみ) - IMMORAL




카와다 마미(川田まみ) - IMMORAL

屆かせて
토도카세테
다가가게 해 줘

息も出來ないほど
이키모 데키나이호도
숨조차 못 쉴 정도로

締め付けた思いが
시메츠케타 오모이가
굳게 조여든 이 마음이

閉じこめたペ-ジを開く
토지코메타 페-지오 히라쿠
덮여져 있던 페이지를 펼치네

=================

問いかけた
토이카케타
물어보았어

今望むは心が欲しいだけなのに
이마 노조무와 코코로가 호시이다케나노니
지금 바라는건 마음 만을 원하는 것 뿐인데도

遠ざかる君だけが無重力の中で
토오자카루 키미다케가 무쥬우료쿠노 나카데
멀어져 가는 오직 너만이 무중력 속에서

人波を隔てている
히토나미오 헤다테테이루
인파를 밀치고 있는

透明な境界線ライン肌を切る
토우메이나 라인 하다오 키루
투명한 경계선이 살결을 갈라

どうすれば飛越えられるの?
도우스레바 노리코에라레루노
어떻게 해야 넘어갈 수 있는걸까?

"解って"とか
와카앗테토카
"이해해줘" 라든지

"淋しい"とかじゃなくて
사비시이토카쟈나쿠테
"외로워" 같은게 아니고

側に居たい同じ時を
소바니 이타이 오나지 토키오
곁에 있고 싶어 동일한 시간을

平行線で見ていたい!
헤이코우센데 미테이타이
평행선에서 바라보고 싶어!


傷つけて
키즈츠케테
상처 입혀 줘

心が觸れるなら
코코로가 후레루나라
마음만 닿을 수 있다면

君の欠片に刺された痛みなら構わない
키미노 카케라니 사사레타 이타미나라 카마와나이
너의 그 파편에 찔리는 아픔 정도는 상관치 않아

內氣な夢に溢れた
우치키나 유메니 아후레타
내성적인 꿈에 넘치는

しずくが落ち汚してく
시즈쿠가 오치요고시테쿠
물방울이 떨어져 더렵혀져 가

白い日記帳に
시로이 닛키쵸우니
새하얀 일기장에는

許されぬ文字增えてゆく
유루사레누 모지 후에테유쿠
용서받지 못할 글이 늘어만 가네

=================

頷いた
우나즈이타
수긍해줬어

今捧ぐはこの心身体全て
이마 사사구와 코노 코코로 카라다 스베테
지금 바치는건 이 마음과 몸 모두 다

どうすれば屆けられるの?
도우스레바 토도케라레루노
어떻게 해야 전해질 수 있는거니?

悔しいとか
쿠야시이토카
화가 나든지

もどかしいとか言えず
모도카시이토카 이에즈
안타까워 같은 말 없이

自分の胸强く叩く
지분노 무네 츠요쿠 타타쿠
네 자신의 가슴을 강하게 두드리는

音にどうか氣付いて!
오토니 도오카 키즈이테
소리를 제발 깨달아 줘!


傷つけて
키즈츠케테
상처 입혀 줘

言葉交わせるなら
코토바 카와세루나라
이야기를 나눌 수만 있다면

ありきたりな甘い囁きなんていらない
아리키타리나 아마이 사사야키나은테 이라나이
너무나 진부한 달콤한 속삭임 같은건 필요 없어

書きなぐるような思いを
카키나구루요우나 오모이오
휘갈겨 쓴 듯한 이 마음을

痛くしたって構わない
이타쿠시탓테 카마와나이
아프게 한대도 상관치 않아

私に燒きつけて─
와타시니 야키츠케테
나에게 깊게 새겨 줘─


屆かせて泣きじゃくる思いを
토도카세테 나키쟈쿠루 오모이오
다가가게 해 줘 흐느껴 우는 이 마음을

泣きじゃくる思いを
나키쟈쿠루 오모이오

君のペ-ジを
키미노 페-지오
네 페이지를

欠片それになれたら
키리사쿠 카케라 소레니 나레타라
찢겨 낸 파편 그것만 될 수 있다면

一瞬でいい記憶の
잇슈운데 이이 키오쿠노
한순간으로 좋은 기억 속의

深い場所に觸れたら
후카이 바쇼니 사와레타라
깊은 곳을 더듬을 수 있다면

君の日記帳で
키미노 닛키쵸우데
네 일기장에서

永遠の面影になる
에이엔노 오모카케니 나루
영원한 추억이 될거야


*
참고로 저 그림이 제일 나은겁니다..
그림을 보시면 어떤 게임인지(애니도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넘어가고..

당분간 I've 노래나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저런 수위의 이미지들이 많으니..
며칠간 이글루스랑 맞서야겠군요..(뭣..!?)

by 까초니 | 2007/11/04 21:28 | 감상 : Anime Music.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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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11/04 21:29
...아슬아슬 하군요 ;;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7/11/04 21:39
노랜 참 좋군요....
Commented by 쿠죠우 at 2007/11/04 21:44
해보고싶어졌습니다.(야)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11/04 22:15
노래는 좋네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1/04 22:18
이미지에 줄이라도 하나 굵게 그어놓으셔야 하는 것 아닐까요(....)
노래는 꽤 마음에 드는군요 ~_~
Commented by Quatre at 2007/11/04 22:42
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삐삑!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11/04 23:09
사진 미묘하게 가리네요 [..]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1/04 23:55
임모랄이라고 하길래 혹시..했는데 역시군요...-_-
Commented by REDBUS at 2007/11/05 01:24
앗앗앗 사진이 와,와우~[.......]

..........乃
Commented at 2008/12/29 14:5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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