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가 이런 방향전환이 되는군요...
순진한 놈일수록 볼건 다 봅니다..ㅇ<-<....
마법이 된 마법사 아디리시아의 아버지는 이츠키의 눈에 관심을 갖자 호나미의 등장으로 격파..
밤에 다시 보자고 말하면서 물러납니다.. 역시 다굴에는...
이제... 이 사건을 통해 아디리시아는 이츠키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되죠..(부러워 OTL....)
그리고..(슬라이드 쇼에도 있지만)무릎베게 부러워 죽겠습니다.아디리시아가 이츠키의 뱃지를 달라고 요구하니.. 그냥 줄 수 없다고 말하자
살짝 당황하면서도..
"그렇다면, 힘으로라도 빼앗아 가겠습니다." 라는 강렬할 말을..
그리고 빼앗아서 소환된거는.. 직접적으로 관계해서 72마신 중의 하나 조그마한 엘리골..
이츠키가 비웃으니까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아디리시아..
죽습니다..
아디가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항가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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