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입니다..네..늘 오던 주말이죠 ㅇ<-<.....
감기가 좀 오래가길래 오늘부터 운동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씻고 옷을 갈아입고 문밖으로 나갔습니다.
바람이 엄청나게 불더군요...
다음에 하지 뭐..........- - - - - - - -
Yes24에 주문을 하면 당일 바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오.. 서비스 좋아졌는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전 믿고 금요일날 주문 했습니다... 확인결과..
결제완료만 제 눈에 비치더군요...........
제기랄...- - - - - - - -
오늘 하루는 맘잡고.. 애니 2쿨짜리 끝내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결심을 하고보니.. 게임과 책이 끌리는 이유는 뭘까요....
결국엔 보면서 하기로 했습니다..(뭣..!?)- - - - - - - -
오늘은 1111 이군요.. 네, 무슨 기념일인가요??..
이웃집 분들.. 남은 하루 재밌는 주말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