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BEC에서 2003년도에 제작한 작품 우주의 스텔비아를 봤습니다.
작붕도 없고 스토리를 억지로 늘리거나 질질 끈 느낌도 없었고 초반의 분위기를 끝까지 유지하면서 좋은 마무리를 지어줬습니다.
중간 중간에 삽입되는 오프닝이나 엔딩의 반주 삽입곡들이나, 편수가 마무리 될때 그 편의 내용에 어울리는 엔딩이
정말 멋지게 잘 어울렸는게 마음에 들더군요.(오프닝,엔딩에 끌려서 본 작품인데.. 역시 끌릴만 하더군요..)
렌탈 마법사 오프닝이 나올때까지 당분간 스텔비아 3기 엔딩을 배경음악으로 갑니다.~
사실 1,2기도 다 좋아서 어떤걸 할지 고민했지만.. (에필로그를 보면서 흘러나오는 엔딩이 다른 엔딩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PS. 그러므로 1,2기는 블로그에 음악 포스팅으로 올려봐야겠습니다...
ⓒ XEBEC・FOUNDATION II・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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