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날에 당일배송이라길래 주문했는데 오늘에서야 왔군요.(잊지 않겠다 yes24...)
우주의 스텔비아도 때마침 다 봤고 할 일도 없었는데 잘 됬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4권은 전부 다 두꺼워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평범한 기본권인 제사 7권의 굵기가 하찮게 느껴지는군요.
자, 그럼 어떤 것부터 읽을지 고민입니다....
일단 읽기가 가장 쉬운 제사가 우선순위인데.. 늑향이 의외로 끌린단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 금서목록 7권은 홀수는 재밌는편, 짝수는 지루한편의 슬럼프를 빠져나갈수 있을지 기대 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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