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라고 말하고 싶지만. 2회차라고 말할 수 없는 3~4회차입니다..
하루카를 다 파내려고 중간보스 능욕 회상을 노가다 해서.. 좀 힘들더군요..
리비도 올릴때 쓰는 에로게임 대신 사용한(?) 대용품들(?)...[어라..?]우선 1회차를 클리어하면 2회차 부터 괴인을 고르는데.
다른쪽 괴인 루트에 등장하는 여인네(?) 들입니다.
사실 트루 엔딩말고 노말 엔딩으로 가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트루엔딩으로 뜨더군요.
아니 그것보다 노말 엔딩이 있나.. 트루 엔딩밖에 없는거 아닌가.....
참고로 트루 엔딩을 깨면 대부분(?) 에로게는
행복한 결말&결혼 CG가 나와야 하는데
위에 보시다 시피 결혼식 하기전에 H를 하는 행복한(?) HCG가 나오더군요.* [어쨌든 결혼이자나 왈! 이라나 뭐라나..]
자신의 직업이 미래에 어쩌고 저쩌고에다가.....
학생인데 아이를 가져서 졸업도 안 시키고 결혼을 합니다...
간간히 하루카나 스바루의 음력 필요로 몸을 섞지만..[아직도 섞는구나..]
나리카의 허락 아래 하고, 그 다음날에 나리카가 무섭도록 달라붙는다고 하는군요.
이래서 에로게 주인공들이란.. 다 죽어버려야 해!![어라 얘도 에로게(?) 캐릭터 아닌가..]
나리카 트루 엔딩을 봤으니.. 귀축&적지배는 나중으로 미루고
스바루로 가야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뵙기를...
덧. 내 이글루 정체성이 어째 에로게 쪽으로 쏠리는 것 같아..
덧2. 저 정도 수위(?)면 안 짤리겠죠.. 위험하다면 태그로 가려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