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 일기장.
2008/06/15   6월 15일 / 잡담. [15]
2008/04/14   4월 14일 / 잡담 [24]
2008/04/12   4월 12일 / 잡담 [14]
6월 15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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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낚시.

본의 아니게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음성에
이걸로 포스팅 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땜빵용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



설마, 이렇게 호응(?)이라기 보다 낚이셨을 줄이야..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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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노베&지름.

막상 지르려고 하니 통장 잔고가 달랑 몇십원..

친구한테 돈 빌려줬었지 ㅠ _ㅠ



그래도, 나인에스와 제로의 사역마, 늑대와 향신료는 질러서 다행이라고 생각.
정작 지르기만 하고 요 근래 한달(?) 정도는 라노베를 안 읽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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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 해에 가장 기대되는 게임.



단 한 마디 뿐.. 아 쉽라 빨리 좀 나와 lloTL..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RPG가 저런 스타일 이었습니다 ㅠ _ㅠ.. 아흑.. 빨리 좀 나왔으면 하는군요.

덤으로 이건 현재 가장 기대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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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애니.

막상 보려니, 잠이 솔솔 오거나, 클전뛰자는 연락으로 후다닥 움직이는 하루. [응..?]
구작&완결 애니는 시간이 난다면 언젠가 봐야겠습니다. 뭐 순간 필 받아서 그런거 무시하고 화악 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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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요새 피곤에 쩔은(?) 상태라 코드기어스 생방 놓치고 현재까지 쿨쿨 자다가 이제서야 일어났다는..
이렇게 자도 피곤이 안 풀리니 이 뭐 ㅇ<-<.. 괜히 잤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저는 밸리나 한 번 돌러 가보겠습니다.
 

by 까초니 | 2008/06/15 18:38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5)
4월 14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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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

이것들이 이제 제방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만화책을 사다두니 놀러오면 일단 만화책 하나 끄집어 내고
자리잡고 읽기 시작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는 항상 10권씩 챙겨가는 이 대담한 놈들..
다음에 와서 읽으라고 하면 말 잘 듣는(?) 친구도 있지만 빌려줄때까지 집에 가지 않는 친구도 있어서 난감할 때가 좀 있더군요.

뭐, 이제는 익숙해져서 만화책으로 조교(?)를...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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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랙데이

사실 오늘 블렉데인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온 기념(?)인지.. 늘 오던놈들이라.. 돈까스를 하나씩 시켰는데..
원래 스파게티가 조그맣게 와야하는 설정인데. 스파게티 대신 짜장면이.....

센스 있는 음식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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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일 주소

대문에 메일 주소를 적어두니. 일본이랑 외국쪽에서 스팸 메일이 뭐 그렇게 날아오는지..
그것도 같은 제목인데 보내는 메일 주소는 똑같은게 하나도 없더군요.. - _-;; 어찌보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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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름

제로의 사역마, 카노콘, 늑향, 기타 등등등등등등등.... 지를게 산더미고 밸리엔 감상글이 수두룩 하게 올라오는데
여기 한 권도 못 질러서 읽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쓴 감상글이라도 읽고 싶은데 못 읽는놈이 한 놈있습니다.
엉엉엉엉.. 주말 노가다라고 하려고 하니. 곧 중간고사 시즌이라.. 쳇 - _-;; 반드시 질러주마, 초회판 책갈피를 노리는거다! [그쪽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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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밀린 신작 애니가 3편정도 있으니.. 후딱 끝내러 가야겠군요.. (받아둔 구작들 언제 다볼까나...)
그럼, 잠시 뒤에 라이트노벨 포스팅에서 뵙기를.. 모두 좋은 시간 되세요~
 
by 까초니 | 2008/04/14 20:07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4)
4월 12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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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골

잠시 후에 시골을 가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로 가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부모님이 데려가신다니 갔다와야죠. 그런고로 오늘 하루동안 빈집이 될 수도 있겠군요.(그렇게 놔둘까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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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복통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가 무척 아팠습니다.. 화장실가서 볼일을 보고. 약을먹고 나니 꽤 나아졌습니다만..
이렇게 배가 아픈건.. 어제 그 끊어지는 돈까스를 먹었기 때문인건 아니겠죠 - _-;;..

왠지 그럴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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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스크림

어제 아이스크림 중에서 '거북알'을 먹어봤습니다. 옛날에 나오던 아이스크림인데.
대형마트에 가보니 떡하니 있어서 냉큼 집었습니다만 오랜만에 거북알을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더군요.


뭐, 쪽쪽 빨면서 다니는 모습이 쪽팔리긴 했지만 분명히 맛있어 보여서 그렇눈으로 봤겠죠..
네..... 그렇다고 믿고싶습니다..

그래도 어린애까지 그런 눈으로 보면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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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이번 주말은 시골을 다녀와서부터 하루 종일 애니&책 감상으로 지낼 듯 합니다.
어제 게임을 날리지 않았다면 이번 주말도 게임으로 보내고 있겠죠..(날려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럼, 모두 주말 재밌게 잘 보내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by 까초니 | 2008/04/12 13:17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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