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 일기장.
2008/04/10   4월 10일 / 잡담 [15]
2008/03/24   3월 24일 / 마무리 포스팅 [21]
2008/03/24   3월 23일 / 잡담 [25]
4월 10일 / 잡담
- - - - - -
1. 애니 정보.

토라도라 애니화는 확정이 나서 포스팅 했지만
캐스팅은 페이퍼님 댁에서 보고 잉꼬의 성우가 '하츠네 미쿠'라는 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일웹을 뒤져보니 정보는 감감 무소식 ; ㅁ;.. 그래서 포스팅을 안 하니 결국 캐스팅은 생각대로 루머라고 판정..
* 이러다가 실제로 저 캐스팅이면 이뭥미..;; - _-;;

그리고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의 극장판 결정.
결정이란 것에 반갑지만.본즈 10주년 기념으로 제작이라 뭔가 미심쩍습니다.. 그래도 본즈라 기대중이지만.,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출처.

스캔 샷을 보니 랜톤과 에우레카가 왠지 어려보이는건 착각이겠죠..
패러랠월드 라던지,,, 어렸을 적의 우연히 한 번 만났었다던지.. 라는건 좀 실망일텐데요 ㅠㅠ
제발 후속편으로 제작해줬으면 합니다.. 본즈 믿어본다!! (극장판으로 후속편 바라는게 무리가 있나...)

- - - - - -
2. 라노베 감상.

현재 라노베를 3권정도 읽었는데.. 포스팅이 귀찮군요.. (이렇게 말해놓고 오늘 포스팅 할수도.. ㅇ<-<..)
그러나 지금 읽고 있는 라노베 감상이 끝나면 이 라노베 만큼은 반드시 감상글을 적어야겠습니다.

1권에서는 신선한 재미를 준 작품이 2권에서는 이렇게 배신을 하다니.. 지금 37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어째 내용자체가 하나도 안 들어오는군요.. 쓸데없는게 너무 많아서 몰입도도 떨어지고 이거 뭐..
4일간 이 책 하나를 붙잡고 있습니다.. 시간내서 틈틈이 읽는데 재미가 없어서 진도가 안 나가는 상황.

- - - - - -

- 마무리 -

역시나, 막상 적으려니 할 말들이 생각이 안 나는군요.. (오랜만에 적는 잡담이라 그런가...)
요새 게임에 빠져서 그런지, 화~수 애니 신작을 밀렸습니다.. 현재 다운중이니 곧 감상에 들어가야겠군요..

그럼, 잠시 후에 감상 포스팅해서 뵙기를... 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by 까초니 | 2008/04/10 19:09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5)
3월 24일 / 마무리 포스팅
- - - - - -
1. 이글루스 유저 모에화

제가 말한 모티브를 토대로 은여님이 그려주신 저의 성전환 입니다 ; ㅁ;..
안경을 벗으니 한 성깔 하게 생겼는데요...[네가 생각해낸 모티브잖아!!]

아무튼, 이렇게 그려주시는 것만해도 어딥니까. ㅠ _ㅠ..[굽신..굽신..]

저는 글을 쓸 능력이 없는 놈이라. 맨션 이글루스 소설을 섣불리 손대지 못하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이 쓰시는 글에서 출연좀 시켜주ㅅ..

바라는 건 많다..


- - - - - -
2. 피곤

월요일은 늘 피곤합니다.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첫날이라 그런지..
그 전날 주말에 적응된 몸이 아직 피곤에 쩔어있군요 ㅠㅠ...

- - - - - -
- 마무리 -

오늘 감상한 애니는 달랑 렌탈 하나.. (마크로스는.. 마크로스는... 저 먼산...)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기를.. 저는 만화책이나 보면서 던파나 하러갑니다..[응..??]
 
by 까초니 | 2008/03/24 23:26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1)
3월 23일 / 잡담
- - - - - -
1. 4월 신작

이제 1월 신작들이 대부분 끝나갑니다..
그런고로 4월 신작을 대비하려고 원작들을 접해보는 중이지만..
너무 많아서 일주일안에 재시간을 맞출지 의문이군요.. - ㅁ-..

참고로 현재 마크로스 시리즈를 보고 있습니다..
내일쯤은 플러스. 화요일부터는 7로 돌입할 듯 합니다..

덧. 세월의 변화로 인한 화질의 차이를 실감중이라죠..

- - - - - -
2. 지름의 산물

포스팅 거리가 없을때는 책장 공개라도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책장을 곰곰히 살펴보니.. 어느새 만화책이 라노베의 3배라 절망중입니다 lloTL..

- - - - - -
3. 이글루스 유저 모에화

오늘 이글루스 유저의 모에화라는 재밌는 프로젝트가 생겼습니다.
벌써 츠키님의 모티브가 완성된 듯 합니다.. 그런고로 츤키(?)님의 그림 완성이 궁금하군요..

저는 사실 은근히 다혈질적입니다.
예상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기분에 맞지 않을때는 은근히 짜증을 잘 내는 스타일..
(제 첫인상은 10명중 8~9명은 무조건 범생이 같다고 말하더군요.. 뿔테안경 때문인가.. ㅇ<-<)

그런고로 저의 모티브는.. 긴 흑발에 안경을 끼면 얌전해 보이지만 벗으면 다혈질로 변하는 이중인ㄱ.

넵. 죄송합니다.


이렇게 모티브를 말하는 이유는 아무나 저좀 그려달라고 하는 건 절대 아니라는 ' ㅅ' 흥흥~

- - - - - -
4. 귀차니즘

3월달에는 덧글 수도 적고, 포스팅 수도 적었습니다.
이놈의 춘곤증이란.. 귀차니즘과 더블 타격이.. ㅇ<-<..
덕분에 밸리도 잘 안돌고 포스팅거리용 사진도 찍어놓기만 한다죠...

4월달부터는 신작과 같이 좀 더 열심히 활동해야 겠습니다.

- - - - - -

- 마무리 -

벌써 행복한 주말은 끝나고 새로운 한 주가...[어느새 자정을 넘긴거냐!!..]
그럼, 다들 좋은 밤 마저 보내시고 안녕히 주무시기를 ^^.
 
by 까초니 | 2008/03/24 00:33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핑백(1) | 덧글(25)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