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인에스
2009/08/13   하야마 토오루「9S<나인에스>」10권 표지&시놉시스 공개! [23]
2009/05/07   야마모토 야마토의 일러스트 화보집「AURORA GEM」발매! [20]
2008/12/13   [NT-Novel] 9S<나인에스> 9권 감상 - 억누를 수가 없어!! [39]
하야마 토오루「9S<나인에스>」10권 표지&시놉시스 공개!
[신간] 9S 10권 표지 공개 시놉시스 ← by. 타즈님.
9S<나인에스> 10권 표지.

예기치 못한 사람들의 등장, 그리고 놀라움의 신전개에 눈을 뗄 수 없다!

 지구 끝의 땅인 시베리아에서 유산 오염이 발생.
일찌기 인류가 경험했던 적이 없는 최악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었다.
그 무렵, 유우는 지하 깊은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었다.
토마와의 결별은 그녀로부터 모든것을 빼앗아, 예전의 모습인 고고한 천재로 되돌아 가버린다.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마나메 가문으로 돌아온 토마.
거기에「러시아에 있는 클레르의 어머니를 만나라」라는 요청이 온다.
클레르를 위해, 그리고 화신의 피의 본질을 아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토마와 클레르는 무서운 미래가 기다리는것도 알지 못한채, 러시아로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의 재회는 언제!? 놀라운 전개의 새로운 장으로 돌입!

- - - - - -

일러스트 분위기 자체는 좋은데 위화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메구미씨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일러스트 자체의 분위기가 좋아서 나름 기대했는데,

표지의 그림체가 예상과는 다른 그림체로 등장했다고 할까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사실 겉표지만 저렇고 일러스트들은 딴판 일수도 있으니 내심 기대해봅니다.
 

by 까초니 | 2009/08/13 01:11 | 정보 : 도서&게임. | 트랙백 | 덧글(23)
야마모토 야마토의 일러스트 화보집「AURORA GEM」발매!


비켜! 이 떡밥은 내꺼야!



비록 활동은 뜸해도 정보는 속속 챙겨보는 누군가가 돈이 없어도 지른다는 소식(?).
 
환율이 내 앞을 가로막더라도 6월 4일까지 잔고를 남겨둬 질러야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9S<나인에스> 새로운 일러스트나 많았으면 좋겠네요..

덧. 알아본 결과 쿠레나이와 전파적그녀의 모음집으로 판별..(제기랄...)
 

by 까초니 | 2009/05/07 10:53 | 정보 : 도서&게임. | 트랙백 | 덧글(20)
[NT-Novel] 9S<나인에스> 9권 감상 - 억누를 수가 없어!!
「9S<나인에스> 9권 표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9S<나인에스> 9권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T▽T)b 감격!!
이번권에서는 바로 유우와 토마가 같이 행동하는 스토리가 진리, 아니 나인에스의 핵심이죠!
아니, 모든 권에서도 무조건 유우와 토마가 얽히는 스토리가 최고에요!! (그것밖에 눈에 안 들어온다구요...)

 
뭐가 이리 이쁜지 그야말로 여신입니다 여신!!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된 일러스트 였었지만 말이죠

특히, 유우의 미소 일러스트가 커헉.. ㅡㅜ..


아무튼, 9권은 토마가 유우의 존재를 인식하길 거부함으로써 유우의 모습을 못 볼때 유우가 토마에게 내뱉는 말들이 최고의 백미였습니다.
그외에도 목숨이 위험한걸 알면서도 자신을 구하러 와준 토마한테 뺨을 붉게 물들이며 "왜… 그랬어?" 라며 묻는 장면 등
이랬다 저랬다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벅차올라서 유우의 대사를 한 줄 읽고 책을 덮어 흐뭇하게 웃고,
대략 이런 반복적인 형식을 몇 번이나 되풀이하는 행복한 상황이... 아아, 다시 생각해도 좋아 죽겠습니다 ㅠ ㅅㅠ)...
토마와 얼굴과 시선이 코앞까지 엉켜서 부끄러워하는 장면을
유우만 클로즈업 해 그리신 야마모토 씨에게 환호의 박수를..


거기에다 무모한 건 너라고 토마와 유우가 어린애처럼 서로 말싸움 하다가, 항상 이기는 유우가 토마에게 밀리는 모습이나,
유우가 걱정하는 토마를 진정시키려고 토마를 부드럽게 껴안는 장면이나, 씩씩하게 선언하는 모습도 보기가 좋았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등장한 유우의 미소, 미소! 미소!! 이것을 일러스트로 볼 수 없어서 너무나도 아쉽도다!! 아아악─!!
이게 바로 서로를 위한 마음인가 점점 싹트는 사랑의 힘인가 커플의 힘인가 제기랄!! 너무 보기 좋잖아──!!..

아, 잠시 현실과의 경계에서 벗어났지만 이성을 되찾아 본격적인 감상으로 돌아오자면..
꽤나 오래 끌었던 쿠로가와가 이끈 프리덤 스토리 즉, 해성편이 이것으로 끝났다는 점입니다.

다만, 8권에 마지막 복선을 안겨주었던 마야의 절규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거에 불가사의한 연구소 사건에 관련된 유우의 비밀이 등장한게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렸을적 유우가 아무 감정없이 멍하니 나체로 지하실에 있었던 진실이나 희생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는 거죠.

그리고, 잠자코 있었던 마나메 후자의 개입으로 불안하지만 한 층 가까워진 토마와 유우의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는 게 안타까웠습니다.
죽이고 싶지 않다며 더 이상 만나지 말자는 슬픈 미소를 짓고 떠나가는 유우를 반드시 되찾아오겠다는 각오를 하는 토마지만
여태까지 나온 유우와 토마는 머지않아 싸우게 된다는 복선을 피해갈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건 기분탓이라 생각해봅니다.

이것으로 토마는 후자를 따라다니면서 진실을 확인하겠다는 결심을 하는것을 보아 다음권부터 최종장 돌입일 듯 싶습니다.
설마 바로 몇개월 후, 몇년 후 라는 급전개로 가는 건 아니리라 믿습니다만, 겨우 행복해지려는 커플을 찢어놓지 말란 말이닷!!

이상 나름 개인적인 감정을 자제하고 감상글만 적으려고 노력했지만 자포자기로 써버렸습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 안한 사요코, 카자마, 마몬, 아키라 외 LC 부대 등이 있었지만 저한테는 머나먼 이야기였을뿐....
그나저나, 유우가 말하는 대사 한 문장, 한 문장 읽을때마다 왜 이렇게 행복하고 흐뭇한지 원.. ・゚・( T Д`)・゚・..

덧. 어느덧 유우의 대사를 반복해서 읽고있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by 까초니 | 2008/12/13 02:51 | 감상 : Light Novel. | 트랙백(1)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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