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작으로 나오는 마크로스 프론티어를 대비해 미리 전작들을 다 봐두겠다는 생각으로 봤는 마크로스 입니다.
마크로스 TV판과 극장판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는 본지가 몇달됬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군요.
일단, 극장판으로 들어가기 전에 TV판을 살펴보겠습니다.마크로스 TV 시리즈를 보기전에 미리 들었던 말이
사람들은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치죠 히카루를 존나게 깐다고 합니다.
그럼, 주역들 소개를 해보겠습니다.주인공, 이치죠 히카루
부 히로인, 하야세 미사
이상 마크로스 스토리의 중심적인 주역들입니다.
일단 말하자면 주인공 '이치죠 히카루'가 까이는 이유는
메인 히로인 '린 민메이'를 차버려서 까인다고 하던데
마크로스 TV시리즈를 보면서 저는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왜 저렇게 제멋대로인 여자애 한 명 찼다고 그렇게 까이지?"
마지막에는 그래도 히카루한테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고 차이면
어느정도 이해하겠는데 노래부른다면서 그냥 떠나버리더군요.
이 뭐...갈팡질팡 해대는 여자를 히카루는 뭐 그렇게 좋다고 미사 냅두고 헤매는지
오히려 민메이 말고 미사와 이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전 얘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뭣.!?]이렇게 TV시리즈는 마무리 짓고 극장판으로 넘어 가보죠.
민메이가 성형되어 나옵니다.농담입니다.↑ ↓ 동일인물.
하지만 TV판이랑 얼굴이 다른걸 어쩌라고!!그리고 중요한 히카루가 왜 까이는지 그 의문이 여기서 풀리더군요..TV판에서 힘을 못썼던 민메이가 극장판에서는 히카루한테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그러나 정작 히카루는 미사를 선택하죠.
히카루의 선택을 보고 생각했습니다.말 그대로 깔 수 밖에 없습니다.멋진 퀄리티로 돌아온 미사도 좋았지만.
Ai_Oboeteimasuka.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