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다의무녀
2008/11/25   토라도라 6권 외 강각의 레기오스 2권 등 총합 12권 지름 목록. [28]
2008/11/04   꼬리를 찾아줘 3권 외 포켓몬스터 스페셜 등 총합 38권 지름 목록. [28]
2008/09/24   강각의 레기오스 1권 외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등 총합 17권 지름 목록. [19]
토라도라 6권 외 강각의 레기오스 2권 등 총합 12권 지름 목록.
외출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어느새 떡하니 거실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택배 한 상자.

드디어 왔구나! 싶어서 냉큼 박스를 개봉하여, 개봉채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렌탈 마법사 12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2권, 토라도라 6권, 카노콘 7권
이누카미 7권, 작안의 샤나 13권, 초강녀 세라 2권, 뱀부 블레이드 9권,
바다의 무녀 3권, 데드맨 원더랜드 1권, 강각의 레기오스 2권,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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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 12권 목록.

쭈욱 나열하니, 이번 배송 물품은 라노베가 압도적으로 많군요..

압도적이라고 해봐야 2배차이지만 말이죠..

하지만, 12월달에는 지를게 배로 많다는 게 머릿속에 떠다니네요.

물론, 9S<나인에스>는 2권이니 쿠훗..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만화책은 정발이 왤케 늦었냐고 따지고 싶은 리본 20권이 가장 기대됩니다.

데드맨 원더랜드는 에우레카 코믹스 작가가 그린 신작이니 기대 만빵!

그 밖에는 천생연분의 느낌이 살아있는 바다의 무녀나, 똑같은 패턴인 죽도네요.


11월 신간인데 이제서야 질렀으니, 딱히 언급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샤나는 원서를 따라잡을 듯 하면서도 안 따라잡는 묘한 작품입니다.

이번 권부터 번역자가 김진호 님에서 하성호 님으로 교체됬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이전 권이 대부분 기대되면서 끝났으니 빨리 읽어보고 싶은 작품들 투성입니다.

그럼, 다음달 지름 목록에서 다시 뵙기를..
 
by 까초니 | 2008/11/25 17:03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28)
꼬리를 찾아줘 3권 외 포켓몬스터 스페셜 등 총합 38권 지름 목록.
늑대와 향신료 7권, 꼬리를 찾아줘 3권, 사키 3~4권, 블랙라군 8권, 트러블 9권, 바다의 무녀 2권
마법선생 네기마 22권, 크로스 게임 12권, 풀메탁 패닉 시그마 8권, 포켓몬스터 스페셜 1~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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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 38권 목록.

대량의 지름신이 이번에도 강림했습니다. 쿨럭..
파산의 각오를 하여 질렀는데, 의외로 싸게 구입해 대만족.


전부터 지르고 싶었던 포켓몬스터 스페셜 전권 획득!!

25권까지는 한국식으로 책을 반대로 인쇄하여 뽑아냈지만 26권부터는 일본식으로

정발을 시작하게 된 포켓몬스터, 번역 자체도 원작을 따라줬으면 싶었는데..

레드 = 지우, 실버 = 은동 등.. 특정 인물들만 한국식으로 바뀌니 좀 애매하더군요.

요새들어 라노베보다 만화책에 빠져버려 좀 곤란하다구요...


이쪽은 각 작품들의 후속권 들.

사키는 4권이 있는데 한 권 더 질러버린 상황이 발생.. lloTL..

풀메탈 패닉 시그마는 벌써 원작 소설의 17권 내용이라 큰일입니다.

내용을 다 알고있으니, 원작 소설이 잡히지 않아서 곤란하더군요 [.......]

그외의 작품들은 유명하니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어흠..)

추가: 바다의 무녀 2권을 질렀는데, 오늘 3권이 발매했네요 아흑...


요새는 만화책에 라노베를 덤으로 얹어서 사는 기분입니다.

늑대와 향신료는 책갈피가 두 개나 들어있는 레어템이 당첨..

꼬리를 찾아줘는 초판 한정본이라 갖가지 추가 혜택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꼬리를 찾아줘부터 읽으려고 하니, 며칠 뒤 감상글에서 뵙기를...
 

by 까초니 | 2008/11/04 17:06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28)
강각의 레기오스 1권 외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등 총합 17권 지름 목록.
아다마스님 이벤트로 주문한 물품들과 같이 도착한 지름 물품들입니다.

이렇게 보니, 시드노벨만 없군요. 사실 지르고 싶었지만 자금의 한계가.. (변명일 뿐!!.)

이 J노벨은 제가 지른 물품들. 카노콘은 뭐 말 안해도 유명하니..

단지, 살짝(?) 야한 작품에서 어떤 재미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5권 줄거리가 아직 애니 분량인 것 같으니, 신선함이 없을 듯 합니다.

캠퍼는 남자가 여자로 변한다는 설정이 끌려서 질러봤습니다만.
그 러브코메디 마부라호 작가의 작품이니 나름 기대해보겠습니다.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는, 초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여 그냥 구입..
다른 이웃분들의 리뷰를 읽어본 바로 평은 어느정도 좋으니 안심입니다.

X노벨과 NT노벨은 바로 아다마스 님의 이벤트로 받은 물품입니다.

몇달동안 밀린 작품들을 한 번에 지르게 됬는데 말이죠.
위의 보이는 많은 작품들 중에서는 신간인 강각의 레기오스가
현재로써 가장 기대됩니다, 오늘 밤에 얼른 읽어봐야겠군요..

주문하면 반드시 따라 오는 겉표지 파손 물품.

10권 이상 주문할 때마다 파손된 물품이 하나씩 껴서 배송이 되는데.
제가 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하나씩 보내주는 건지,
어쨌거나 파손된 책들은 좀 안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빠질리없는 만화책들..

바다의 무녀는 천생연분의 작가 후미즈키 코우의 신작입니다.
세 무녀가 용신(주인공)을 섬기는 스토리인데, 이후 어떻게 봉사하느냐의 따라
평이 갈릴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전 상관없이 그냥 지를테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책은 쌓아놓고 읽는겁니다─!!


하지만 안 읽으니 문제군요..
 


by 까초니 | 2008/09/24 17:34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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