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울이터
2008/11/04   소울 이터(Soul Eater) 2기 오프닝&3기 엔딩 교체. [12]
2008/10/29   초강녀 세라 1권 외 아이러브 서티 등 총합 31권 지름 목록. [26]
2008/08/12   소울 이터(Soul Eater) 18화, 19화 - 역시 본즈 스타일이랄까요. [5]
소울 이터(Soul Eater) 2기 오프닝&3기 엔딩 교체.
본 영상은 늑대향님의 자막을 사용하여 인코딩했습니다.





본즈 퀄리티 작렬!!

소울 이터가 드디어 2기 오프닝과 3기 엔딩으로 교체됬습니다.

──라고 해도 엔딩은 진작에 교체됬으나 이참에 같이 포스팅을 합니다.






2기 오프닝은 본격적으로 아라크네와 관련된 전개라고 예측해주는데

광기에 빠진 슈타인 선생의 표정과 피아노를 내려치는 소울의 박력!

거기에다, 마카, 키드, 블랙스타의 화려한 전투씬 연출이 이목을 끕니다.

그리고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는걸로 보아 원작의 전개를 거의 따라잡은 느낌.


그런데, 오프닝 곡의 임팩트가 약해보이다는 생각은 저만 그런가요.

1기 오프닝의 TM의 곡의 포스가 강렬하여 기억에 남아서 그런가..




ⓒ 大久保篤/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テレビ東京・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ボンズ&#
by 까초니 | 2008/11/04 01:05 | 감상 : Anime Movie. | 트랙백 | 덧글(12)
초강녀 세라 1권 외 아이러브 서티 등 총합 31권 지름 목록.
아이러브 서티 1~8권, 오! 나의 여신님 37권, 소울이터 12권, 첫사랑 한정 2권,
언밸런스x2 9권, 레이더스 4권, 캠퍼 2권, 카노콘 6권, 카츠1~16권, 초강력 세라 1권
━━━━━━━━━━━━━━━━━━━━━━━━━━━━━━━━━━━━━━
총합 = 31권 목록.

정말, 오랜만에 지름 포스팅입니다. 약 한달만이라고 할까요.
다시 지름 포스팅 시동이니 앞으로 자주 보실 듯 합니다.(어이..)


아이러브 서티는 아카마츠 켄 씨의 작품이죠.
나름 팬이라 그 전작품도 모아보자는 심리로 신장판을 질렀습니다만,
과연, 그만큼의 재미가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기대 이상이었으면..)

20년동안 연재중인 여신님, 현재 애니로 재밌게 보고 있는 소울이터, 애니화 확정인 첫사랑 한정,
화려한 그림체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레이더스는 어느새 4권이라, 재빨리 구매.
일본으로 수출 중인 언밸런스x2. 한국에서 연재좀 빨리됬으면 합니다. 막장이라지만 전 재밌더군요.
(일본판 관련 포스팅은 나중에 따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초강녀 세라는 홍보에서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삘이 나던데
배송이 도착하자마자 랩핑을 뜯어 도입부를 읽어보니, 전혀 달라서 단순한 기우였다고 생각합니다.
캠퍼는 1권도 읽지 않은 상태지만, 구매 도중에 저절로 장바구니로 손이 가서 어느덧 도착이..


그리고,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카츠! 제가 아다치 미츠루 팬인지라
관련 정발 작품들은 싸그리 모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엔딩이 다른 작품들과 묘해서
흑역사 취급을 받고있는 비운의 작품이라더군요, 엔딩이 궁금하여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
 
by 까초니 | 2008/10/29 22:55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26)
소울 이터(Soul Eater) 18화, 19화 - 역시 본즈 스타일이랄까요.
일단, 18화에서 가장 돋보인 메두사와 슈타인 박사의 댄스 연출

소울 이터 광기 대표인 두 캐릭터의 연출이 원작 이상이라고 생각 될 정도였습니다.





귀신 공방전에서 각자의 영혼의 결정으로 시작되는 연출.

이 부분의 톰슨 자매의 모습은 정말 대조적이지만 소름이 돋았습니다.


겁 많은 언니지만 장인을 따라가려는 자신의 의지가 엿 보이는 리즈.

혀를 낼름 내밀면서 이런 분위기에서도 장난을 치는 순진한 악동 캐릭터 파티.


언급하지 않아도 아실듯한 블랙 스타와 츠바키, 키드는 그저 최고라는 말 밖에..

단지, 맛간 눈을 보여주면서 침을 흘리는 소울이 원작에 비해 포스가 떨어진 건 좀 안습 ㅡㅜ..

이렇게 메두사 군단과, 사무전 일행의 전체 컷, 대조되는 부분이라 좋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화려하게 18화를 끝내서 다음화를 기다리긴 무리일 듯 하여,

레이트 쇼(저는 항상 레이트 쇼로 보는..)를 기다리지 않고 19화를 그냥 봤습니다.


귀신의 탄생을 얘기하는 부분, 사신의 진지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찬스(?)..

그리고, 사신의 여덟심복 중 한 명의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린데 말이죠.

아무튼, 가장 기대하고 있던 메두사 공방전 시작.

슈타인의 작전대로 세 명의 외침으로 시작되는 팀 플레이부터 전율이...




여태껏 소울 이터에서 가장 멋진 전투 장면이라 영상을 준비..


에우레카 때도 그랬듯이 보시면 알겠지만,

이런 화려한 연출은 멋지다는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빠르게 지나가서

질질 끌지 않지만 아쉬움을 남긴다는 부분이 본즈 스타일이랄까요..


원작에서는 비록 두 페이지로 표현 된 블랙스타와 키드를 멋지게 그려냈고,
(특히 키드의 데스 슬라이드로 벡터를 피하는 부분이 가장 멋졌습니다. 乃)

애니메이션의 장점이라는 성우(마카)의 목소리가 열혈을 보여줘서

그 이상의 박력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이어지는 슈타인의 혼위 작렬..

각 세력의 보스(?)의 대결은 역시 포스가 중요합니다 포스..

그리고,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개그 연출..

진지한 부분으로 나아가다가 갑자기 이 장면이 나올때 정말 웃었습니다.

저는 블랙스타 같은 성격이 은근히 마음에 듭니다.

자신의 할 행동을 방해하는 놈은 적이건 아군이건

죽일듯이 화를 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거든요.

예고를 보니 또 기대가 됩니다. 언제 또 일주일을 기다릴지...




ⓒ 大久保篤/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テレビ東京・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ボンズ-
by 까초니 | 2008/08/12 07:14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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