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수라크라잉
2009/10/02   [10월 신작] 아수라 크라잉 2기 1화 - 오프닝이 그저.. [5]
2009/06/26   아수라 크라잉 전13화[完] - 작품 자체는 재밌습니다. [4]
2009/04/03   [4월 신작] 아수라 크라잉 1화 - 기대되는 신작. [11]
[10월 신작] 아수라 크라잉 2기 1화 - 오프닝이 그저..



토모하루, 타카츠키, 미사오 등,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다 첫번째 세계부터 연관이 있었다는 점.

애매한 장면들이 많았지만 이것들이 전부 첫번째 세계에 일어났다는 것이 드디어 드러났네요.

1기 떡밥 회수랄까, 뭐 그런 장면들을 빼면 1화는 1기때처럼 화기애애한 부분 투성이지만,

이번 분기 기대작 중 하나인 작품이라, 앞으로의 전개를 무척 기다리고 있답니다.(웃음)

참고로, 아니아 어른 버전이 오프닝에서도 등장하는것을 보니, 조만간 등장하리라 생각.



그리고, 新이라 쓰고 神이라 부르는 오프닝 얼터너티브,

초반에 우울한 분위기에서 경쾌하게 바뀌는 후반부가 인상적이지만

전투 장면들이 다 네타바레 투성이라는 사람들의 의견에 흠좀무...

저 역시 풀버전이 뜨면 엄청 기대중인 곡입니다,

안젤라 특유의 쫘악 올라가는 후반부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나저나, 라이브로 풀버전 들어보면 기절한다던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노래는 1기보다 마음에 들지만 영상은 1기가 더 나은 듯 합니다.



ⓒ 三雲岳斗/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洛高生徒会
by 까초니 | 2009/10/02 12:22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5)
아수라 크라잉 전13화[完] - 작품 자체는 재밌습니다.



1기는 2기를 위한 밑거름일 뿐..

정작 궁금한 건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부분 떡밥이 회수되어 종결이 났습니다.

아수라 마키나를 소환할 때 외치는 말은 포스가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드는데

딱히 인상 깊은 장면도 없었을뿐더러 캐릭터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 스토리라던지

진지한 부분과, 감동적인 부분, 그리고 위기때 주인공이 등장하는 부분 등

이런 요소들이 전부 어정쩡해서 몰입되지 않았는게 아쉬웠다고 생각드네요.

하지만, 마지막만큼은 안젤라의 엔딩이 이런 부족한 요소를 채워줬다고 할까요.

아이네의 최후로 밝혀진 아수라 마키나의 비밀에 절규하는 토모하루 그 장면에서

엔딩과의 싱크로는 포장해서 말하자면 창궁의 파프너 OVA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래도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숨은 실력자 등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있으니

2기 제작은 반갑지만, 분기를 나눠서 가을에 방송하는 건 무슨 심보인지..

선라이즈한테 안 좋은 것들만 따라하는 제작사들이 많아지는 추세네요.
 

 
ⓒ 三雲岳斗/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洛高生徒会
by 까초니 | 2009/06/26 07:13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4)
[4월 신작] 아수라 크라잉 1화 - 기대되는 신작.
전 사실, 건담처럼 파일럿이 메카를 조종하는 장르보다

파일럿이 능력자로 나와 메카와 같이 싸우는 장르를 좋아합니다.

아수라 크라잉은 그런 부분에서 러브코미디가 섞인 장르인데

이런 장르가 진지한 스토리로 바뀐다면 정말 최고일텐데 아쉽더군요.


1화 스토리를 보자면 사영체가 되어버린 소꿉친구를 구하기 위해

아수라 마키나와 계약하버린걸로 보이는데

마침, 노래도 안젤라가 맡았고, 엔딩 영상 자체도 절망적인 분위기라

주인공의 피터지는 혈전을 한 번 기대해봐도 될 것 같네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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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초니 | 2009/04/03 11:15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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