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f-a_tale_of_melodies
2008/12/23   ef - a tale of melodies 전12화[完] [13]
2008/12/09   ef - a tale of melodies 10화 - 이건 좀 아니지 않나.. [13]
2008/10/07   [10월 신작] ef - a tale of melodies 1화 - 여전히 화려한 연출. [19]
ef - a tale of melodies 전12화[完]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들은 행복했었습니다.

더 이상 돌아보지 않고 행복하게 있어달라는 유우코의 바램대로

사라지는 유우코의 마지막 모습을 돌아보지 않는 유우

행복했지만 결과적으론 비운의 커플이 되었으니 안타깝더군요.

유우코의 꿈인 누구나 외톨이가 되지 않는 마을을 만들어 낸 유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새로운 오토와 마을을 건축한거군요.



예상대로 라스트 오프닝은 일어 가사에 모든 속박에서 풀려나는 유우입니다.

미키가 뛰어가면서 유우코를 붙잡는 부분이 저렇게 연결되다니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천사가 된 유우코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2기는 1기에 비해 과도한 연출을 시도때도없이 남발하는 상황이라 달갑지 않았지만

그래도 1기 못지않게 멋진 결말을 지어줘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나름 기적을 바랬는데 말이죠..



ⓒ minori/「ef」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2/23 18:10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13)
ef - a tale of melodies 10화 -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도 갑자기 벗으라고 들으면 부끄러운 법..

나기의 이런 무방비한 표정을 볼 수 있는 좋은 부분이었습니다.





과거에서 해방되어 이제부터 쭈욱 행복한 나날이 계속 될 것 같았지만..






어떻게 다짜고짜 비운의 히로인으로 만드는건가 샤프트여..

현재 시점에서 쿠제가 말하는 것을 듣고 대충 짐작을 했다만

이렇게 가버리면 대체 해피엔딩의 결말을 믿은 시청자는 어찌합니까..

1기는 연출도 결말도 좋게 끝났는데 2기는 이런 전개로 나가깁니까..



저렇게 안고 데리고 가는 것을 보아하니, 최소한 혼수상태라도 바랄 뿐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유우가 말한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떡밥이랑 어느정도 이어지니.

그 떡밥을 물어볼 수 밖에 없습니다. 샤프트여 해피엔딩이란 기적을 보여다오 ㅠ _ㅠ...

결국 외톨이에서 벗어나 행복하리라 생각하여 건내준 이 열쇠는

유우코의 마지막 유품이 되었네요...


그나저나, 게임은 전개가 다르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언제 시간이 나면 게임을 한 번 잡아봐야겠습니다..

물론. 1기의 농구할래 붕가할래부터 말이죠.. 흠좀..




ⓒ minori/「ef」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2/09 17:37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3)
[10월 신작] ef - a tale of melodies 1화 - 여전히 화려한 연출.


좋은 서비스다..

히로노 나기 (CV: 이토 시즈카)라고 하던데... 이토 시즈카 씨라 乃.. 어흠..

1기의 주인공 히로노 히로와 관계가 있는 캐릭터 같군요. 혹시 엄마라던지..?

내용 자체는 과거와 현재를 여러가지 보여주는 듯 합니다만.

렌지와 치히로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는 것을 보니,

히로와 미야코나 쿄스케와 케이도 나올 것 같아 기대됩니다.

아직 1화라 평범한 전개지만 여전히 샤프트의 개성이 살아있었습니다.

1기처럼 화려한 연출이 앞으로 반드시 나올거라 내심 바라고있다는...




오프닝은 1기처럼 비슷한 부분이 눈에 띱니다만.

곡자체는 1기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풍이라서 그런지 무척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엔딩이 과연 1기때처럼 캐릭터 부분으로 나뉘어질지 궁금하군요.



ⓒ minori/「ef」製作委員会
by 까초니 | 2008/10/07 07:22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9)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